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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중학교 ‘글로벌 화상교육’ 세계 향한 힘찬 날개!

기사승인 2018.11.14  23: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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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글로벌 화상교육 모델 학교』로 선정된 완도중학교

[CNN21방송=이준경 기자] 완도중학교는 세계 시민 교육을 위한 글로벌 인재육성 원격 화상수업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완도중학교는『2018 글로벌 화상교육 모델 학교』로 선정된 후 호주학교와 자매 결연을 맺고 원격 화상수업을 지난달과 지난 11월 13일 2회 진행했고, 오는 29일에는 3차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원격 화상수업은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 신장과 국제 이해교육 증진을 목표로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실시했고 도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수업 환경을 구축했다.

수업 주제 선정은 학생들의 관심사 및 각 나라의 문화 비교로 내용을 선정하여 주제별 자료 수집 및 내용정리를 한 후, 영어로 질문을 만들고 발표를 준비한다.

또 영어 선생님, 원어민 선생님의 지도하에 화상 수업이 진행하며,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글로벌화상동아리반 학생들은 매주 목요일 방과후 시간에 2시간씩 원어민교사 및 영어 교사의 특별 지도를 받고 있다.

수업에 참가한 1학년 김나형 학생은 “글로벌 화상수업은 선배들과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같이 지식을 쌓고 같이 수업을 준비하는 과정이 좋았다”며 “언어가 다른 나라 학생들에게 완도를 소개하고 질문에 답하는 과정을 통해 언어 실력이 많이 향상된 점이 기뻤고 스스로 자랑스러움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계출 교장은“글로벌 화상교육은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이며 영어에 대한 인식이 많이 변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경 기자 5535052@hanmail.net

<저작권자 © CNN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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