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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혁명의 정신은 평화이다

기사승인 2019.01.18  00: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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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4.19 선교회 2019년 1월 신년 정기예배(제225회)

▲ 4.19혁명 기념도서관

[CNN21=김미숙기자]사단법인 4.19 선교회는 1월 17일 4.19혁명 기념도서관 강당에서 제225회 신년 정기예배가 있었다. 

예배는 박해용(4.19 선교회장)장로가 인도했다.

▲ 소프라노 이숙경 교수 "사랑의 종소리"

특송에는 소프라노 이숙경 교수가 "올 한해 복되게 지냈으면 좋겠다"며 "사랑의 종소리"를 불렀다.

오늘 정기예배에는 특별히 한완상(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위원장)박사의 "참 해방과 평화"의 말씀이 있었다.
"평화를 만드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사람이고, 원수를 사랑하라 하나님의 뜻이다"고 말하며 "4.19혁명은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선으로 악을 이겼다."고 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에서  한 연설 중 "우리는 5천년을 함께 살고 70년을 헤어져 살았습니다. 우리 민족은 평화를 사랑합니다. 지난 70년 적대를 완전히 청산하고 하나가 되기 위한 평화의 큰 걸음을 내딛자고 제안합니다." 라고 했을 때 15만 평양시민들의 우뢰와 같은 박수소리에 감격했다는 경험도 말했다.

▲ 김영진( 제53대농림부장관, 5선 국회의원)이사장

김영진(전 농림부 장관)이사장은 덕담을 통해 "4.19 선교회가 UN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등재에 모태가 되어 주고 나아갈 바를 일깨워 주었다," 고 감사인사를 전하며 "4.19 혁명은 비폭력 저항이고, 4.19 혁명의 정신은 평화이다."라고 말했다.

3.1운동이 올해로 100주년이고 4.19혁명은 내년이면 60주년이다.
4.19 혁명을 인류의 유산으로 영국의 '명예 혁명', 미국의 '독립 혁명', 프랑스의 '프랑스 혁명'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민주혁명으로 민주화와 산업화를 40년 만에 이루어낸 혁명으로 UN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어야 한다.

김미숙 기자 misuk7873@naver.com

<저작권자 © CNN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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