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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주년 3.1운동 국회기념식

기사승인 2019.03.01  01: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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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0주년 3.1운동 국회기념식 및 한반도 평화통일과 제2차 북미정상회담 성공을 위한 기도회

[CNN21=김미숙기자]<국회재단법인>3.1운동 UN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과 세계한인협력기구 주최로 제100주년 3.1운동 국회기념식 및 한반도 평화통일과 제2차 북미정상회담 성공을 위한 기도회가 2월 28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경건하고 성대하게 열렸다.

장헌일(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 사회와 김창준(전 미연방하원3선의원)고문의 개회선언에 이어 독립선언문 낭독이 있었다.

김상근(KBS이사장)고문은 평화메세지를 통해 "그로 부터 100년이 지난 지금 동북아 평화의 진원지가 되며 세계 평화의 발원지가 되고 있다."며 " 다시는 군사훈련도 없는 평화가 있어야 한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을 기대한다"고 했다.

김영진(53대 농림부 장관.3.1운동 UN 유네스코등재위 이사장)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3.1운동의 정신을 올곧게 실천하기 위해 보수와 진보,여야, 출신지역,종교를 뛰어넘는 삶의 정신으로 함께한 지도자들과 뜻깊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고 한반도 평화통일과 우리 민족의 하나됨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모였습니다. 3.1운동은 일제의 폭압적인 지배권력에 분열히 일어서서 항거하는 비폭력 운동이었습니다. 우리는 1000회 이상의 외침을 받았지만 한번도 침략을 하지 않았던 착하디 착한 백성이 한민족이었다."고 했다.
3.1운동은 중국의 5.4운동과 인도 간디의 비폭력.불복종 운동, 이집트의 반영자주운동등 아시아와 중동 지역 민족운동에도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고 역사학자들은 말한다.

3.1운동 100년, 대한민국 100년 기념 선언문을 채택해 발표했다.

일본에서 오신 목사님들이 과거일에 대한 사죄의 시간이 있었다.
"지금부터 100전 독립을 외치는 비폭력 시위운동이 있었다. 이는 정의 평등 자유를 위한 운동으로 과격한 운동이 아니었다. 그러나 조선총독부에 의한 행위는 잔혹했습니다.
저희 일본은 10가지를 빼앗았습니다.
나라. 왕. 토지. 지하자원. 쌀. 생명. 이름. 말. 한 사람의 인생을, 여성의 정조를 빼앗았습니다.
부디 일본이 저지른 죄를 용서해 주십시요"


3.1운동은 일제의 무자비한 탄압 속에서 민족운동은 지속적으로 전개되었고. 3.1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계기는 남.북.청년. 노동자. 농민. 지식인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했습니다.


3.1운동 문화유산을 세계만방에 알리고 UN유네스코에 등재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자료 등을 수집. 보존하고 있습니다. 단체와 개인이 보관하고 있는 소중한 자료들을 기념재단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와 후원을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김미숙 기자 misuk7873@naver.com

<저작권자 © CNN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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