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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106만 범시민 자전거 타기 둘둘데이 캠페인 펼쳐

기사승인 2019.03.22  19: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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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생활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와 창원광장서 열려

▲ [CNN21뉴스 창원=이성용/기자] 창원시, 106만 범시민 자전거 타기 둘둘데이 캠페인 펼쳐.

허성무 창원시장은 22일 창원광장에서 창원시 생활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회장 이호성)와 함께 ‘106만 범시민 생활자전거 타기 둘둘데이 캠페인’을 펼쳤다.

둘둘데이(매월 22일) 캠페인은 창원시생활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가 매월 22일 펼치는 자전거 타기 및 안전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통한 교통유발완화, 미세먼지 저감, 건강증진, 안전한 자전거 문화 정착을 위해 의창구 8개 읍면동 생활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원과 창원경륜공단 누비자 직원, 교통물류과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출근하는 시민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창원광장 로타리에서 ‘자전거 타기 생활화’, ‘자전거 운전자를 위한 5대 안전수칙’과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른 ‘안전모 착용 및 음주운전금지’, 자전거 사고 예방을 위한 ‘자동차 방어운전’에 관한 현수막을 게시하는 방식으로 오전 08시부터 40분간 캠페인을 진행했다.

출근길 캠페인 현장에 깜짝 방문한 허성무 창원시장은 “최근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환경개선뿐만 아니라 이용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ver.com

<저작권자 © CNN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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