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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부보훈지청,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열어

기사승인 2019.03.22  20: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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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서부보훈지청은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CNN21방송=허병남 기자] 전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김종술)은 전라남도,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전남지부(지부장 이연득)와 함께 23일 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제4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정부는 지난 2016년 3월 넷째 주 금요일을 ‘서해수호의 날’로 지정해,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의 넋을 기리고 북한의 무력 도발을 상기하자는 취지로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그대들의 희생과 헌신,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기념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성열 해군3함대사령관을 비롯해 각계 대표, 보훈단체장, 보훈가족, 학생, 시민 등 9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는 군악대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김영록 도지사의 기념사, 이연득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전남도지부장의 추모사, 동영상 상영, 서해수호 55용사 롤콜, 샌드아트가 진행된다.

행사를 주관한 이연득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전라남도지부장은 “55명의 서해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모사를 전하며, 오늘 기념식을 통해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킨 호국영령들을 위해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날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허병남 기자 hbn1177@hanmail.net

<저작권자 © CNN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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