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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 ‘학교 밖 청소년 발굴’ 합동 아웃리치 캠페인 전개

기사승인 2019.03.23  10: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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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경찰은 목포 장미의 거리에서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과 올바른 성장을 유도하는 ‘합동 아웃리치’ 캠페인을 펼쳤다.

[CNN21방송=허병남 기자] 목포경찰서(이용석 경찰서장)는 지난 21일 목포 남자 청소년 단기 쉼터와 함께 목포 장미의 거리에서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과 올바른 성장을 유도하는 ‘합동 아웃리치’ 캠페인을 펼쳤다.

“아웃리치” 캠페인이란 청소년들이 모이는 장소에 직접 찾아가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하고 상담 및 관계기관 연계를 통해 그들이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활동이다.

이날 목포경찰서는 청소년 상담부스를 비롯하여 추억의 과자 만들기, 비즈공예 체험 등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벤트와 홍보물 증정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용석 경찰서장은 “청소년이 건전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아웃리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허병남 기자 hbn1177@hanmail.net

<저작권자 © CNN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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