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CNN21뉴스] 동작구,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문화제 개최

기사승인 2019.03.23  14:28:17

공유
default_news_ad1

- -3월23일‧4월11일 노량진역 광장, 4월13일 삼일공원에서 13시에 개최

   
▲ 지난 3월1일 3.1절 만세운동 재현 사진

[CNN21방송=서울/나지인기자]=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대한독립을 외치던 선조들의 열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323, 411, 4133차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323()411() 13시부터 17시까지 노량진역 광장에서 진행되는 행사는 1919323일 노량진에서 일어났던 만세운동과 4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기념하고자 개최된다.

주요행사로는 ▲ 노량진역 광장 대형 걸게 태극기 설치 ▲ 재능나눔봉사단, 은빛날개봉사단 버스킹 공연 ▲ 태극기 풍선·스티커 배부 ▲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관련 사진 전시 및 영상 상영 등이다.

413() 13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되는 문화제는 3.1테마공원이자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명명된 삼일공원에서 개최된다.

주요행사로는 ▲ 서울청소년오케스트라, 재능나눔봉사단, 사당 청소년문화의 집 나눔공연 등 소그룹 공연 ▲ 주민들과 함께하는 태극기 게양식 ▲ 기타 다양한 부대행사 등이 있다.

최환봉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문화제는 독립선언 100주년을 기억하고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의 역사적 의의를 나눌 수 있는 화합의 장이다”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독립에 대한 뜨거운 마음을 함께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31일 노들나루 공원에서 주민들과 함께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뮤지컬 공연 등 31운동 기념식과 만세운동재현 가두행진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나지인 기자 najiuk2002@hanmail.net

<저작권자 © CNN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