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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환 박사, "조현병,치매"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

기사승인 2019.05.09  16: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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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국형 정신질환" 치매, 조현병. 예방이 우선이다.

▲ 항문침 중풍 치매 치료 전문 의료봉사단 이병환 원장

[CNN21뉴스=이성용기자] 요즘 조현병이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이를 두고 문재인 정부에서도 촉각을 곤두새울 정도로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이러한 정신질환에 관련된 병이 사회에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으며 조현병과 치매 치료에 관심을 두어 오랜시간 봉사를 해오던 항문침 중풍 치매 치료 전문 의료봉사단 이병환 원장을 통해 조현병 등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미리 예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조현병(정신분열병)이란 사고(思考), 감정, 지각(知覺), 행동 등 인격의 여러 측면에 걸쳐 광범위한 임상적 이상 증상을 일으키는 정신 질환이다.

조현병(정신분열병)은 여러 가지 유형으로 나타나며, 단일 질병이 아닌, 공통적 특징을 지닌 몇 가지 질병으로 이루어진 질병군으로 파악되고 있다.

스트레스로 인하여 뇌가 틀어져 중추신경이 마비되어 신경등을 눌러서 순환 및 장애가 생기게 된다.

▲ 이병환 박사가 봉사단원들과 시민들에게 치매 예방과 치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 이상으로 싸이코패스, 공황장애, 불안장애, 간질, 게임중독, 알콜, 도박, 만성두통, 마약, 성범죄, 정신질환, 가정폭력, 자폐증, 치매 등과 같은 뇌질환이 생긴다.

현대의학으로는 약물요법으로 치료를 하나 이러한 것은 신경 억제와 발작을 못하게 할 뿐 모든 신경을 둔하게 만들어 다른 장기들도 망가뜨리게 된다고 한다.

특히 청소년들의 뇌는 27세까지도 발달하는 단계이므로 미발달 상태에서는 통제력이 없기 때문에 뇌치료를 하지 않는 이상 멈추지 않으며 중독과 트라우마가 해마다 강하게 입력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게임중독 : 뇌신경 마비 및 해마에 “내가 이긴다” 라는 명령이 강하게 입력되어 끊기가 힘들며 도박중독자는 치매보다 치료가 어렵다.

마약중독 : 도파민이 과다 분비되면 통제력을 잃게 되며 발작에 의해 상해, 성범죄, 인질극, 등을 벌이게 되는 증상을 보이게 된다.

알코올중독 : 알코올이 들어오면 기분이 좋거나 폭력, 시비, 즐거움 등이 해마에 입력이 되어 이상한 행동들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도 예방이 최우선이라고 이병환 박사는 말하고 있으며 이에 자가치료법으로 간단하게 예방법을 알려주었다.

“뇌신경 이완치료“

향기요법 : 자연속의 과일이나 꽃의 향기, 향수, 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 등의 방향성분으로 심신의 건강과 스트레스 해소 등 뇌신경을 이완시켜준다.

정실질환은 스트레스 등이 주된 원인이라고 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여유있는 삶, 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에는 이를 빠르게 해소할 수 있는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하여 마음의 여유와 안정을 찾아야 하며 빠르게 돌아가는 사회 시스템에서 벗어나 자연속에서 삶의 여유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병환 박사는 말하고 있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ver.com

<저작권자 © CNN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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