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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21]재가시각장애인 활력지원을 위한 건강 찬(饌) 만들기

기사승인 2019.05.29  23: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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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미숙 기자] 인천광역시 시각장애인 복지관(관장 이춘노)은 시각장애 극복, 재활, 자립, 사회통합화를 목적으로 시각장애인의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5월 25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인천지회와 여성경제인 신우회에서 지역 내 재가시각장애인 30가정에 활력지원을 위한 건강 찬(饌)을 지원하는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이 행사는 지난 1월에 이어 재가 시작장애인들이 다가오는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식재료와 조리봉사를 했다. 칭찬신문(대표 김종남)에서는 삼겹살 100인분, ㈜이루심 푸드에서는 김치 150kg을 지원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인천지회 이순득 회장은 “인천시각장애인 복지관과 인연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게 되어 오히려 우리가 감사하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재가시각장애인의 건강한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 하루도 감사한 하루였다.”고 말했다.

인천시각장애인복지관 이춘노 관장은 “저소득 재가시각장애인을 위하여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신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인천지회, 여성경제인 신우회에 감사드리며, 이 지원으로 재가시각장애인들이 활기찬 여름을 맞이할 수 있게 해 주셔서 매우 고맙고 기쁜 일입니다. 각 가정에 밑반찬을 배달해 준 개인봉사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인천시각장애인 복지관 재가복지사업 프로그램은 재활 상담, 실태조사, 동행지원 서비스, 무료 이 미용, 특식지원 서비스,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반찬지원 서비스, 두루미 서비스, 물품지원, 김장 김치 나눔, 명절 지원 서비스, 말벗 서비스, 생활지원서비스, 재가 나들이, 경로잔치, 가족 휴식 지원, 재활용구 보급, 건강 지원 서비스, 개안수실지원, 결연후원, 독거가정 행복결연, 지역 자원개발, 지역 자원 연계 등이다.

복지관에서는 여러분의 열린 마음과 따뜻한 손길이 시각장애인의 빛이 되는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후원문의는 기획상담팀 032-876-3500 (내선1번)

김미숙 기자 misuk7873@naver.com

<저작권자 © CNN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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