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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문화재단 최일기 회장을 만나다

기사승인 2019.07.02  20: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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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본격적인 여름 날씨로 돌입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셔서 젊은 여름 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숨소리 방송은 향토기업으로 광주전남북 시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광주사랑 기업, 지오

그룹의 세계적 호텔 착공소식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세계적인 유명호텔 ‘라마다 프라자’가 전남에 들어선다는 반가운 소식인데요. 주식회사 지오그룹이 신안 자은 도에 2천억을 투입하여 종합 휴양 관광레저타운 조성합니다.

그 이름도 화려한 '라마다 프라자 자은 호텔&리조트' 브랜드로착공합니다. 반가운 소식,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최 일기 지오그룹 회장님과 함께 오늘 인터뷰에서 호텔 휴양문화 힐링 프로젝트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회장님 안녕하세요?

1. 회장님 시청자분들께서 오늘 인터뷰를 한다 하니까 지오그룹의 역사에대해서 알고 싶어 했습니다. 최강 지오그룹의 소개 부탁드립니다.

2. 세계적 호텔 체인인 윈덤호텔그룹과 '라마다 프라자 자은 호텔 & 리조트' 브랜드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전남 신안 자은도에 2천억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인데요. 이 배경과 향후 비전에 대해서 말씀해주시지요?

3. 이번에는 중국의 국제예술대학교와 한중 문화교류예술전을 주최하는 등 타 건설사와는 다른 향토사랑, 문화사랑, 지역사랑으로 많은 관심을 갖고 계셔서 지역민들의 기대가 큽니다. 문화예술에 대한 회장님의 향후 계획은 어떠한지요?

4. 최일기 회장님 하면 유난히 해병대 정신사랑, 지역 화순사랑 지킴이로알려져 있습니다. 유독 애착을 들이시는 좋은 이유라도 있으신지요?

5. '라마다 프라자 자은 호텔 & 리조트'를 통해 세계적 문화교류의 허브로 복합레저문화타운 조성의 꿈을 갖고계십니다. 이와 관련하여 회장님의  향후 꿈과 지역민 들에게 드리고 싶으신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회장님 오늘 인터뷰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전문건설인의 지경을 넘어 문화산업으로 그 지경을 넓히고 있는 지오그룹 최일기 회장이었습니다. 지오그룹의 전남문화관광 부활을 위한 프로젝트가 아무쪼록 지역민들의 많은 애착으로 순항 하길 기대하며 저희 방송도 응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촬영에 김주석 진행에 저는 아나운서 임영 이었습니다.

 

 

 

 

 

김주석 기자 kjs5019@cnn21.co.kr

<저작권자 © CNN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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