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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원 K-POP월드페스티벌 준비에 한창

기사승인 2019.07.16  15: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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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K-POP콘서트 지원사업 공모사업 선정

▲ 창원시, 창원 K-POP월드페스티벌 준비에 한창

[CNN21=이성용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15일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19년 K-POP 콘서트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창원시가 후원하고 KBS(한국방송공사)가 주관하여 개최하는 ‘2019 창원 K-POP월드페스티벌’은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다.

K-POP스타들의 공연뿐만 아니라 K-POP을 사랑하는 세계 각국의 외국인들이 참가한 경연이 진행된다.

▲ 창원시, 창원 K-POP월드페스티벌 준비에 한창

월드페스티벌의 경연 예선은 해를 거듭할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참가국과 참가자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경연의 최종본선에 오를 20여 팀을 선정하기 위해 세계 80개국 100여개 지역에서 글로벌 오디션이 진행되고 있다.

또, 월드페스티벌은 매년 7팀 내외의 K-POP스타들이 참여하는 축하공연이 개최되는 것으로 유명한데 역대 출연진으로는 BTS, 워너원, 트와이스 등이 있다. 이처럼 인지도 높은 K-POP스타들의 꾸준한 참여와 KBS World를 통한 전세계 송출로 해마다 월드페스티벌을 보기위해 창원을 찾는 해외관람객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 월드페스티벌은 오는 10월 창원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창원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한국관광공사, KBS와 함께 좀더 적극적인 해외 홍보 마케팅을 통해 해외관람객을 불러 모을 계획이다.

황규종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월드페스티벌을 통해 한국 및 창원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10월 진행될 창원 K-POP월드페스티벌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ver.com

<저작권자 © CNN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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