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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수원, 상생나눔 멘토링 캠프 성료

기사승인 2019.07.20  11: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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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도학숙 대학생과 전남 고교생이 함께 진행

           ▲ 전라남도청소년수련원 전경

[CNN21방송=허병남 기자] 전라남도청소년수련원(원장 강장만)은 남도학숙 대학생과 전남 고교생이 함께하는 제4회 상생나눔 멘토링 캠프를 지난 17일부터 2박 3일간 완도와 나주 일대에서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대학생들의 진로경험과 재능 나눔을 통해 지역의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역량을 강화하고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는 교류의 장으로 운영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친밀감 형성을 위한 공동체 활동, 학업과 진로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멘토링,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문화체험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남도장학회가 주최하고, 도 수련원이 주관하는 ‘상생나눔 멘토링 캠프’는 2016년 처음 시행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여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향후 지속적인 멘토링 활동과 사후관리를 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의 진로역량 강화와 애향심을 고취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 양한 계열과 학과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알게 되어 진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장만 원장은 “이번 멘토링 캠프가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청소년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앞으로 우리 수련원이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양성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년 내내 푸른 난대숲과 국내 최대 동백숲, 땅끝 다도해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 속에 위치한 전라남도청소년수련원은 완도군 군외면 삼두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하는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2014, 2016, 2018년 3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 도 대표 청소년 수련시설로서 인정받고 있다.

허병남 기자 hbn1177@hanmail.net

<저작권자 © CNN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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