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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마안산시 소년소녀합창단, 문화교류 위해 창원시 방문

기사승인 2019.08.24  15: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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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교류를 통한 양도시의 화합을 다질 것으로 기대

▲ 중국 마안산시 소년소녀합창단이 22일 문화교류를 위해 창원시청을 방문했다.

중국 마안산시 소년소녀합창단이 22일 문화교류를 위해 창원시청을 방문했다.

창원시와 마안산시는 1994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2001년부터 격년으로 양 도시를 상호 방문해 소년소녀합창단 교류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2019 한중교류음악회의 통해 양도시의 문화 수준을 향상시키고 우정을 돈독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으며, 25일까지 마안산시 관계자들은 창원에 머물게 된다.

▲ 중국 마안산시 소년소녀합창단이 22일 문화교류를 위해 창원시청을 방문했다.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양도시의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며 “글로벌 문화예술도시 창원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립소년소녀합창단 2019 한·중교류음악회는 24일 오후 5시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개최된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ver.com

<저작권자 © CNN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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