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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19회 마산어시장 축제 23~25일 열렸다

기사승인 2019.08.25  14: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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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가인, 박상철 등 유명 가수 축하공연으로 열기 뜨거워

▲ 허성무 창원시장이 축제에 참석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축제의 의미를 알리고 있다.

[CNN21=이성용기자]  허성무 창원시장은 마산어시장 축제가 23일부터 25일까지 마산어시장 일원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마산어시장 축제는 마산어시장축제위원회(위원장 심명섭)의 주최로 열렸으며 23일 개막식에는 허성무 창원시장, 도·시의원,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하였고 마산어시장고객지원센터 앞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진행되었다.

고소한 맛이 일품인 전어회무침 무료시식회를 비롯해 전국트롯가수 초청공연, 어시장가요제, LPG댄스 페스티벌 등 관광객과 상인이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되었으며 박상철, 송가인 등 유명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3일간의 축제에 흥을 더했다.

마산어시장 축제는 다양하고 신선한 프로그램 도입을 통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 제공으로 맛과 멋 추억이 있는 축제로 발전하고 있으며, 마산어시장만의  특별함과 다양함을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마산어시장 축제 개최를 축하하며 전통시장 육성 및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ver.com

<저작권자 © CNN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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