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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21 아베를 이기는 법, 대동단결

기사승인 2019.09.14  10: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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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n21 남해안튜브 김주석 기자

일본의 아베는 망언제조기이자 자신의 말들을 손바닥 뒤집듯 바꾸어 버리는 사이코로 통한다. 일본 우익의 절대적 신임을 받으며 군국주의 부활을 꿈꾸는 전설로 장수총리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2019년 현재 일본 최장수 총리로 평화헌법을 수정하여 전쟁가능한 국가로 비상할 자세다. 그런데 이것이 일본의 망상가들에 의해 먹혀들고 있는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북한의 김정은보다 아베를 주적의 대상으로 표적으로 겨누고 있는 셈이다.

임진왜란 100년전의 역사를 떠올리며 혹 그가 다시 조선을 침략했던 당시의 왜구들을 떠올리며 전쟁가능한 전범국가의 흉내를 내고 있지 않은지 조심스럽기 짝이없다. 조심해서 나쁠것은 없으니 말이다. 망언을 일삼고 전쟁을 미화하고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사과할 생각이 없다하고 자위대를 넘어 타국을 침략하는 전쟁수행국가로의 헌법 개정까지 염두해 둔 군국주의자의 피가 타오르는 망상가이자 전쟁주의자가 아니고 그 무엇이랴!!

그러나 우리는 아베의 백색국가 제외에서 심하게 흔들렸고 다시 또 힘을 모아 일본의 경제종속에서 벗어나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우리도 일본을 무역 백색국가에서 제외한다고 발표하자 오히려 적반하장이라며 근거없는 자의적인 보복조치라 엉뚱하고 허망한 말들로 위압하고 있다. 우리의 호소와 탄원에는 정상적인 수출관리라고 맏받아 쳤던 그들이니 얼마나 치밀하게 우리를 농락하는 토착왜구 세력인가? 야만인 근성이 몸에벤 상인근성 그 이상을 펼치는 이중적 플레이에 능숙한 파렴치한 장사꾼들이다.

일본이 주장하는 것은 퇴행적 경제민족주의이다. 미국의 트럼프가 추진하는 자국우선주의와 맥락을 같이하며 반이성과 억지를 대놓고 택하는 전범국가를 자처하고 있다. 그러한 군국주의 부활망상자들을 이번에 대거 내각에 전진 배치하며 노골적으로 대한민국을 궁지에 몰아넣을 궁리에 있다. 이 중차한 시기에 우리 모든 국민과 기관은 근거와 명분에서도 국익과 균형에서도 일본을 앞서지 않으면 열강의 틈바구니 속에서 더욱 가엾고 힘없는 민족으로 전락할 고위험에 직면해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유례없는 경기침체, 안보불안, 좌우대결, 청년실업, 불공정, 비정규직, 이름뿐인 청문회로 그야말로 나라가 국가가 우리 민족이 서로가 분열하고 반목하며 서로를 향해 주적으로 겨누는 심각한 셀프내홍을 겪고있다. 이래선 일본의 정치9단 아베를 이길 수 없다. 정부와 검찰, 언론과 청와대는 연일 권력행사의 주체로 갑을 지정에 칼춤을 추고있다. 예부터 나라가 어지럽고 백성들이 힘들어하며 고위공직자들의 부정부패가 심할때 외세의 침입이 잦았음을 우리는 역사에서 배워왔다.

지금의 정부는 촛불정부이다.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는 헌법정신을 우리가 다시 확인하며 정부관료, 검찰기관, 교육단체, 기업과 가정에서 서로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차이를 틀림으로 극단하여 경계하고 겨누는 자세에서 벗어나야겠다. 대한민국은 세계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1등 선진 민족이다. 헐벗고 굶주린 지난 역사에서 급속도로 OECD선진국가로 진입했던 원동력은 대동단결의 정신이었다. 대한민국의 이슈를 선점하며 사회를 끌고 가는 추진체들이 언론과 검찰이며 청와대와 공직자들의 도덕성, 직업윤리, 그들의 가정사가 국민들의 정서법과 수평적 관계에서 눈높이를 맞추어야 하는 고도의 정치선진국으로 직면하고 있다.

이제 다름을 존중하며 국익을 위해 당리당략만을 버리고 상대를 나의 동역자로 인정하고 받아들일때 지금의 대한민국호는 일본의 아베와 싸워 이길수 있으리라. 우리의 분열은 아베와 트럼프, 김정은, 시진핑이 가장 바라는 바둑의 수임을 우리가 미처 모른다면 촛불이 아닌 횃불도 일어날 수 있음을 통절한 마음으로 느껴본다. 대동단결로 국민이 원하는 정치인, 언론, 검찰, 교육기관으로 다시 태어나자.

 

김주석 기자 kjs5019@cnn21.co.kr

<저작권자 © CNN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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