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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21 장구의 신 박서진 cnn21과 통하다!

기사승인 2019.10.11  18: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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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N21본부장, 박 서진을 “전폭” 후원

- 가수 박 서진의 이 치료 후원, CNN21

- 김 주석 본부장의 아름다운 후원 빛나

- 박 서진 군, 그 고마움 잊지 않고 봉사

- 효도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천사가수

- 구름관중을 몰고다니는 진짜 트롯가왕

10월 10일 광주·전남 일간지 영상TV 대비 유튜브 조회 수 1위 CNN21방송 창립 13주년 기념식에 가수 박 서진 군의 축하행사가 있었습니다. 이 날 식전공연에는 박 서진 광주팬.cnn21 13주년 축하 객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밀어 밀어”로 13주년 기념식과 발전을 향한 염원을 노래로 담아 표현했다. 트롯 대세, 장구의 신, 효자가수로 소문난 박 서진 군은 어려서부터 CNN21방송 및 꿈사랑봉사단 과 인연을 이어왔다.

박 서진 팬카페 회원들은 박 서진 군이 노래 중간 CNN21과의 아름다운 인연을 소개하자 환호성과 함께 CNN21에 감사의 박수도 보냈다. 박 서진 군은 어린 시절부터 타고난 음악적 재능을 선보였다. 이후 재능기부 노래 봉사단인 꿈사랑 봉사단(단장 윤성우), CNN21방송과 함께 어르신 효도 위문 봉사에 참석했다. 노래와 예능으로 봉사가 좋아 노래를 불렀던 박 서진 군에게도 무명시절은 고난의 영광들이었다. 당시 이가 좋지 않았던 박 서진 군에게 본사 CNN21방송 김 주석 총괄본부장(이하 김 본부장)이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자신의 지속적인 후원과 치과전문의의 도움으로 상당히 어려웠던 이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어제 행사장에 도착한 박 서진 군은 김 본부장을 삼촌으로 부르면서 머리 숙여 감사를 전했다. 가슴 뭉클한 만남이었다. 당시 고등학생 이었던 박 서진 군은 이제 어엿한 성인이 되어 대한민국 트롯계를 평정하고 있다.

팬미팅을 연상케하는 팬들의 대거참석에 당사 13주년 창립식은 기쁨과 축하의 도가니였다. 행사 때마다 구름관중을 몰고 다니는 박 서진 군은 노래와 장구실력뿐만 아니라 인성까지 갖춘 진정한 한국 차세대 트롯가왕으로 더욱 기대가 된다. CNN21과 가수 박 서진 군의 아름다운 인연에 팬들은 물론 참석자들까지 훈훈한 식전행사를 가졌다. 행사 후 일사분란하게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하는 열열 팬들에게 감사를 보낸다. 지금도 어르신들 효도 위문잔치에는 우선순위로 스케쥴을 잡아 달려간다는 박 서진 군에게 팬들과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며 후원한다. 또한 김 본부장의 아름다운 선행에도 같은 마음을 담아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

 

임영 기자 kjs5019@cnn21.co.kr

<저작권자 © CNN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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