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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설공단, 설연휴 일부 체육시설 무료개방

기사승인 2020.01.20  1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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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해해양공원, ‘전통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 개최

▲ 지난해 설 연휴 해양공원에서 펼쳐진 ‘전통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 모습.

[CNN21=이성용기자]  창원시설공단(이사장 허환구)은 설연휴 기간 동안 일부 체육시설을 무료로 개방하고 민속놀이 행사를 여는 등 시민편의를 도모키로 했다.

진해해양공원 야외광장에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윷놀이와 투호놀이, 제기차기, 고리던지기 등 ‘전통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어류생태학습관에서도 물고기 탁본, 라이브 스케치, 인형물고기 낚시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창원시티투어버스와 제황산모노레일카는 설 당일인 25일을 제외하고는 모두 정상운행한다.

창원축구센터와 창원스포츠파크, 마산종합운동장 등 체육시설을 무료 개방해 설 연휴 시민들의 건강과 휴식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창원축구센터는 연휴 기간 보조 1‧4구장과 풋살구장을, 창원스포츠파크는 이 기간 보조경기장과 인라인 경기장을 각각 무료로 개방한다.

또한 마산종합운동장은 농구장과 X게임장, 보조경기장 트랙, 부설주차장을 연휴기간 내내 무료 개방한다.

이밖에 진동종합복지관은 농구장과 족구장, 그라운드 골프장을 연휴기간 내내 무료개방하고, 진해공설운동장도 이 기간 무료개방 해 시민편의를 제공키로 했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ver.com

<저작권자 © CNN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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