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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풋살연맹,"2020 이사회 및 대의원총회" 개최

기사승인 2020.01.21  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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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유스올림픽 세네갈대회 풋살 정식종목" 채택

▲ 한국풋살연맹,"2020 대의원총회"

[CNN21=이성용기자]  지난 17일 한국풋살연맹은 전국 시.도 연맹 회장단과 대의원들이 참석하여 2020년 이사회와 대의원 총회를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사무소에서 개최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와 대의원총회는 2020년 한국풋살연맹 산하 전국 연맹에서 치뤄질 대회와 전년도 한국풋살연맹 동호인들의 현황을 보고 하고 한층 더 성장한 풋살의 발전과 전국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풋살의 부흥을 위해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김대길 한국풋살연맹 회장이 참석하여 회의를 주관하였다.

▲ 한국풋살연맹,"2020 대의원총회

김대길 한국풋살연맹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한국풋살의 발전을 위해 올해는 더 많은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며 풋살 동호인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 고 말했다.

특히 "2022 유스올림픽 세네갈 대회에서는 풋살이 정식종목으로 채택 되었다고 밝히며 세계적인 대회에서도 풋살의 위상이 높아졌고 올림픽 정식종목으로의 채택도 얼마남지 않았다" 며 수고하신 분들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ver.com

<저작권자 © CNN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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