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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21.돌아온 안 철수.바람은 어떨지

기사승인 2020.01.23  13: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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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안 철수의 바람이 태풍일지, 찻잔속의 미풍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의원은 ”선열들께서 이 나라를 지켜주셨습니다. 대한민국을 굳건히 지켜내겠습니다. 미래세대의 밝은 앞날을 열겠습니다“고 귀국일성을 밝혔다.

총선을 앞두고 통합의 바람이 불고있는 정가에 안 철수의 상품가치가 상한가일지 하한가 일지 저울추는 과연 어디로 향할까? 과학자와 의사로 중도통합의 새가치로 새정치를 표방했던 안 철수 전 의원은 무게는 있다고 하는게 중론이다. 그는 현재구태정치를 허물고 실용주의 노선을 추구한 정치노선을 조준하고 있다.

안 철수 전 의원은 “행복한 국민, 공정하고 안전한 사회, 제대로 일하는 정치라는 세 가지 지향점을 가지고 다시 우리나라가 앞으로 나아갈 때”라고 역설했다. 이에 대해 판다뉴스 대담 게스트인 이 정재 전 총장은 “융합형 정치인으로서 안 철수 전 의원에 대한 기대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젠 국민들에게 심금과 감동을 줄 수 있는 키워드로 소통하며 보다 포용력있는 겸손의 자세로 국민속으로 들어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했다.

통합에는 관심이 없다고 표명한 안 철수 전 의원의 정치일정과 지형들이 한국정치에 새정치 바람을 일구어낼지 정치공학적 계산추들이 작동하고 있다. 무엇보다 독일과 미국에서 배워온 실용적 가치들이 오직 국민들을 위해 표출되길 기대해본다.

 

 

 

 

 

 

임영.김주석 기자 kjs5019@cnn21.co.kr

<저작권자 © CNN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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