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허성무 창원시장, 설 앞두고 태풍 피해지역 오곡실마을 찾아

기사승인 2020.01.23  19:25:07

공유
default_news_ad1
▲ 북면 오곡실 피해복구 상황 확인하며 만전을 기해줄 것을 지시했다.

[CNN21=이성용기자]  허성무 창원시장은 23일 지난해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를 입은 북면 외산리 오곡실마을을 다시 찾아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하는 등 피해주민들과 즉석 간담회를 가졌다.

허성무 시장은 설을 앞두고 지난 20일부터 생활현장탐방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이날 오후 4시40분부터 태풍 ‘미탁’ 의 영향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의창구 북면 오곡실을 다시 방문해 피해복구 상황을 확인하며, 주민들을 위로했다.

앞서 허성무 시장은 태풍 ‘미탁’ 강타 직후 피해가 가장 컸던 오곡실마을을 찾아가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빠른 복구를 주문했다. 당시 피해복구 지역을 확인한 후 관련 공무원들에게 “단순 복구에 그치지 말고 다시는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슬기롭게 복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곡실마을 방문에 앞서 허성무 시장은 이날 의창구 사회적기업인 ㈜조은인푸드를 찾았으며, 2019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인 ㈜나산전기산업을 방문해 공장을 탐방하고 간담회에서 기업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였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기업인들과의 만남에서 “일자리창출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새해에는 지역과 기업이 보다 더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민관 협력으로 시민들이 경기활성화 체감할 수 있는 한해가 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ver.com

<저작권자 © CNN21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